ABOUT SIMPLE THINGS
“Life becomes beautiful
when it becomes simple.”
작업실에 적어 둔 이 문장에서 심플띵스가 시작되었습니다.
단순함은 기능의 축소가 아니라 본질에 집중하는 과정이라고 믿으며,
린넨과 면 등 자연 소재로 가방과 생활 패브릭을 짓습니다.

MATERIALS
소재를 먼저 고릅니다
여러 번 빨아도 형태가 남는 워시드 린넨, 손에 감기는 결의 면직물, 그리고 손잡이와 스트랩에 쓰는 식물성 태닝 가죽. 표백하지 않은 자연의 톤을 기본으로 두고, 계절마다 두세 가지 색만 더합니다.


MAKING
작업실에서 짓습니다
대부분은 직접 재단하고 박습니다. 손이 닿지 않는 품목은 오래 함께한 국내 공방과 협업하고, 잘 만든 물건은 골라 들여옵니다. 소량으로만 만들어 하나하나의 완성도를 지킵니다.
· 자체 제작 — 작업실에서 직접 만든 제품
· 국내 생산 협업 — 신뢰하는 국내 공방과 함께 만든 제품
· 셀렉트 — 골라 들여온 제품
STORY
걸어온 길
2024
육아 중 오토소잉을 만나 패브릭 제작을 시작했습니다. 취미가 조금씩 일이 되어갔습니다.
2025
‘프롬 린넨(from linen)’으로 첫 발을 뗐습니다. 지역 축제 프리마켓 참여를 계기로 사업자 등록을 하고, 이천 도자기 축제와 동대문 DDP 디자인 페어에서 손님들을 만났습니다.
2026
린넨을 넘어 자연 소재 전반으로 방향을 넓히며 ‘심플띵스(simple things)’로 리브랜딩했습니다.
2026. 3. 30
작업실을 겸한 첫 매장을 열었습니다. 기획하고 제작한 제품들을 직접 전시하고 판매합니다.
VISIT
작업실을 겸한 매장이 열려 있습니다.
실물을 보고 원단을 만져보신 뒤 천천히 골라주세요.